학습지 교사로 일하며 생긴 환수금을 막느라 늘어난 채무 약 8,493만 원 중 약 772만 원만 39개월 동안 갚는 변제계획이 인가된 전주시 개인회생 사례입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 임○○
의뢰인은 학습지 교사로 일했습니다. 학습지 계약 뒤 갑작스러운 해지와 민원이 이어지면서 이미 받은 수당을 돌려줘야 하는 환수금이 생겼습니다.
환수금을 갚기 위해 카드와 대출로 돌려막기를 하다 보니 채무가 계속 늘었고, 결국 개인회생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쟁점과 해결
채무가 생긴 경위와 사용처
대출금 대부분이 환수금을 해결하는 데 쓰였고, 도박·투자 같은 사행성 채무가 없었습니다. 이 점이 인정되어 좋은 변제율로 조정되었습니다.
결과
전주지방법원은 2026. 9. 28. 원금의 9%를 39개월 동안 갚는 변제계획을 인가했습니다. 총 채무 약 8,493만 원 중 약 772만 원(월 약 19만 8천 원)을 갚게 되어, 약 90%의 채무를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상담을 고민하는 분께
보험설계사·학습지 교사의 환수금으로 생긴 빚도 개인회생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환수금을 카드나 대출로 막고 있다면 채무가 더 불어나기 전에 먼저 상담을 받아 보세요.
변제계획 인가결정 공고

※ 의뢰인 동의를 받아 개인정보를 가리고 게재했습니다. 탕감률은 총 채무 대비이며, 결과는 개인의 소득·재산·부양가족·채무 사정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