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학비와 자녀 교육비 등 생활비 부담으로 늘어난 채무 약 6,038만 원 중 약 2,255만 원만 갚는 변제계획이 인가된 개인회생 사례입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많지 않은 소득으로 가족의 생활을 꾸려 왔습니다. 배우자의 대학 진학으로 학비 부담이 생겼고, 자녀의 교육비까지 더해지면서 매달 생활비가 부족해졌습니다.
모자란 생활비를 대출로 메우다 보니 대출금이 조금씩 늘었고, 기존 대출을 새 대출로 갚는 돌려막기가 이어졌습니다. 결국 원금과 이자를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어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쟁점과 해결
안정적인 소득과 채무가 생긴 경위
의뢰인은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고 있어 앞으로도 꾸준한 소득이 예상되었고, 채무 대부분이 가족의 생활비와 교육비로 쓰여 도박·투자 같은 사행성 소비가 없었습니다. 이런 사정이 인정되어 변제계획이 큰 어려움 없이 인가되었습니다.
결과
총 채무 약 6,038만 원 중 약 2,255만 원만 갚는 변제계획이 인가되어, 총 채무 대비 약 62%를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상담을 고민하는 분께
소득에 비해 채무가 과다하다면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상담부터 신청해 보세요.
생활비나 교육비처럼 가족을 위해 쓴 돈이라도 돌려막기가 이어지면 채무는 빠르게 늘어납니다. 소득과 채무 상황을 먼저 확인하면 맞는 절차를 찾을 수 있습니다.
변제계획 인가결정 공고
※ 의뢰인 동의를 받아 개인정보를 가리고 게재했습니다. 탕감률은 총 채무 대비이며, 결과는 개인의 소득·재산·부양가족·채무 사정에 따라 달라집니다.